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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 킬위

최고 3백만 불까지

야신 킬위는 소말리아 북부 푼트란드의알-샤바브의 족장이다. 골리스 산 갈라라 힐스 민병대 대장으로, 2012년 2월 말 알-샤바브가 통제하는 라디오 방송에 나온 킬외는 알-샤바브 및 알카에다와 동맹을 서약했음을 발표했다. 알-샤바브 족장 아메드 아브디 오 고데인은 킬외를 알-샤바브의 지역 지도자로 공식으로 임명했다. 킬위는 와르산칼리의 부족인 두바이스 씨족 출신이다. 그는 푼트란드 보안 경찰을 겨냥한 공격 음모로 고발되었다.

알 샤바브는 이슬람 법정 소말리 위원회의 군사 조직였으며, 이 조직은 2006년 후반에 소말리아 남부 지역 대부분을 점령했다. 알 샤바브는 소말리아 남부와 중앙 지역에서 폭력적인 내란을 계속해 왔다. 이 조직은 각종 자살 폭탄 테러를 포함하여 많은 폭파 사건들을 주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말리아의 모가디슈와 중앙, 북부 지역에서 주로 소말리 정부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소말리아의 과도정부(TFG)의 연합국들을 상대로 테러 공격을 해왔음. 알샤바브는 2010년 7월 11일 우간다 캄팔라에서 발생한 2건의 자살 폭탄 테러를 주도했으며, 한 명의 미국인을 포함하여 70명 이상이 사망했다. 이 단체는 또한 소말리 평화 운동가들, 국제지원 봉사자들, 많은 시민 지도자들과 기자들을 암살했다.

미국 국무성은 이민 및 국적법(수정) 제 219장에 의해 알샤바브를 외국 테러범 조직으로 2008년 2월 26일 명명했으며, 대통령령 13224의 특별지정 국제 테러범으로 2008년 2월 29일 지정했다. 2012년 2월, 알샤바브와 알카에다는 두 단체가 공식으로 동맹 관계를 맺었음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