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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신 알 수리의

최고 1천만 불까지

에제딘 아브델 아지즈 칼릴(“야신 알 수리”라고 흔히 알려졌음)은 이란에 근거지를 둔 알카에다 고위 간부이다. 야신 알-수리는 1,000만불의 정의에 대한 보상이 발표된 후 2011년 12월 이란 당국에 체포되었으나 그는 그 후 알카에다 이란 조직망의 리더쉽을 되찾았다.

이란의 알카에다 조직 최고 지도자로서 야신은 경험있는 조직원들과 지도자들을 파키스탄에서 시리아로 수송하고, 새로 모집한 조직원들을 터키를 거쳐 시리아로 이동시키는 경로를 만들고 유지하며 또한 알카에다 외부 공작원들을 유럽으로 이동시키는 일을 맡고 있다.

알 수리는 돈이나 모집한 행동대원들을 중동을 통하여 이란으로 수송한 다음 파키스탄으로 옮겨 알카에다의 간부 조직 운영을 지원한다. 아란 당국은 알 수리와 관계를 유지하면서 2005년 이래 그가 이란의 국경 지대에서 활동하는 것을 허락해 주고 있다.

알 수리는 모집한 활동대원들을 걸프만에서 파키스탄 그리고 이란을 거쳐 아프카니스탄으로 이동하는 것을 돕고 있다. 그는 알카에다 조직의 모금 운동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걸프만 지역에서 기부자들과 모금 조직들로부터 돈을 기부받았다. 알 수리는 상당한 자금을 이란을 통하여 아프카니스탄과 이라크에 있는 알카에다 조직에 공급하고 있다.

이란 정부와 공조하면서, 알 수리는 이란 감옥에 수감된 알카에다 조직원들을 풀어주고 있다. 알카에다 조직원들이 풀려나오면, 이란 정부는 이들을 알 수리에게 넘겨주고, 알 수리는 이들을 파키스탄으로 이동시킨다.

추가 사진들

야신 알 수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