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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흐야 하카니

최고 5백만 불까지

야흐야 하카니는 하카니 네트워크의 간부 요원으로서 그 단체의 군사, 재무, 선전활동에 밀접하게 관여해 왔다. 야흐야는 단체의 가장 높은 리더들인 시라주딘 하카이(야흐야의 처남), 칼릴 하카니, 그리고 바드루딘 하카니(사망)이가 없을 때는 단체의 실질적인 리더 역할을 해왔다. 야흐야는 또한 하카니 네트워크의 병참 업무도 해왔고 하카니 지휘관들을 위해 자금 조달도 해왔다. 지금은 사망한 하카니 네트워크 지휘관 산긴 자드란의 부하와 하카니 네트워크의 자살 공격 책임자 아부둘 라우르 자카르가 이러한 지휘관들에 포함되어 있다. 야흐야는 또한 시라주딘 하카니의 아랍어 통역사 및 연락병으로도 활동해 왔다.

야흐야는 또한 하카이 네트워크 공격들과 그 밖의 다른 활동들을 지원하는데 깊숙이 관여해 왔다. 2013년 초, 그는 하카니 네트워크 전사들을 위해 자금 조달을 했다. 또한 2013년 초, 야흐야는 아랍 에미리트에서 물자를 수송하여 하카니 네트워크의 고위 간부 칼릴 하카니에게 전달했다. 2012년, 야흐야는 사제폭탄과 통신장비를 보급했고, 2012년 8월 7일, 아프가니스탄의 로가 지방의 전진 작전기지에 대한 하카니 네트워크의 공격을 준비하기도 했다. 이 공격에서 11명의 아프간 민간인들을 포함하여 13명이 부상했다. 2011년, 야흐야는 시라주딘 하카니에서 돈을 받아 하카니 네트워크의 작전 지휘관들에게 전달했다.

야흐야는 때로는 하카니 네트워크와 알카에다 사이의 연락책 역할을 하며 그는 적어도 2009 년 중반 이래 알카에다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 역할에서 야흐야는 지역의 알카에다 요원들의 개인경비를 위해 돈을 제공했다. 2009년 중반, 그는 하카니 네트워크의 아랍, 우즈벡, 체첸을 포함한 외국 전사들과의 주 연락책 역할을 했다.

야흐야는 또한 하카니 네트워크와 탈레망 방송매체를 운영 관리했으며 선전활동들도 했다. 2012년, 야흐야는 시라주딘 하카니와 주로 접촉하면서 야흐야가 만든 탈레반 선전 비디오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야흐야는 또한 하카니 네트워크 마드라사의 방송 스투디오에서 일을 하면서 아프가니스탄 전사들의 비디오들을 편집했을 때부터 최소한 2009년이래 하카니 네트워크 활동들을 해왔다. 2011 년 말, 야흐야는 하카니 네트워크 미디어 사업 비용으로 시라주딘 하카니 또는 시라주딘의 대리인들 중 한 명으로 부터 돈을 받았다.

미국 재무부는 2014년 2월 5일 야흐야 하카니를 대통령령 13224에 의하여 특별지정 국제 테러범으로 지정했다.

추가 사진들

추가 사진 야흐야 하카니
추가 사진 야흐야 하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