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수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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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힐 살리(Tahil Sali)

최대 $500,000의 현상금

타힐 살리는 모로민족해방전선(MNLF)의 사령관입니다. 2009년 9월 29일 필리핀 홀로섬(Jolo Island)에서 모로민족해방전선이 설치한 폭발 장치가 군 수송부대를 날려버렸습니다. 그 폭발로, 그 지역에서 학교를 건설하는 인도적 차원의 임무를 띠고 있던 두 명의 미군과 한 명의 필리핀 군대(AFP) 군인이 죽임을 당했습니다. 2010년 5월 21일, 필리핀의 제9 사법부는 그 공격을 주도한 타힐 살리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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