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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자심 무하마드 알-자부리(Sami Jasim Muhammad al-Jaburi)

최고 5백만 불까지

하찌 하미드(Hajji Hamid)로도 알려져 있는 사미 자심 무하마드 알-자부리는 ISIS의 고위 리더이자 ISIS의 전신인 ‘이라크의 알카이다'(AQI)의 구 조직원입니다. 무하마드 알-자부리는 ISIS의 테러작전을 위한 자금을 관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왔습니다.

전하는 말에 의하면, 그는 2014년 남 모술에서 ISIS 부 수장 역할을 맡는 한편, ISIS의 재무부장관과 같은 역할을 하면서, 석유, 가스, 골동품, 광물 등의 불법적 판매를 통해 단체의 수입을 조달하는 일을 감독해왔습니다.

미국 재무부는 2015년 9월 행정명령(Executive Order) 13224에 따라 그를 ‘특별 지정 글로벌 테러리스트’로 지정하였는데, 이 행정명령은 테러리스트와 테러리스트나 테러행위에 대해 지지하는 사람들에게 경제적 제재를 가하기 위한 것입니다.

2014년 6월에 다에시(Da’esh)라고도 알려진 ISIS는 시리아와 이라크의 일부를 장악하고 이른바 이슬람 칼리프 체제(caliphate)라고 스스로 선언했으며 알 바그다디(al-Baghdadi)를 칼리프(caliph)로 지명했습니다. ISIS는 최근 몇 년 동안, 전 세계의 지하드 단체(jihadist group)와 급진주의자들의 충성을 얻어 전 세계에서의 공격을 고무하고 있습니다.

이 현상금은 ISIS와의 싸움에 있어서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ISIS가 전투에서 후퇴함에 따라, 우리는 그 그룹 리더들을 파악하고 찾아내서, ISIS를 격퇴하기 위해 싸우고 있는 전 세계 국가 연합이 계속해서 ISIS 잔당을 몰아내고 그들의 글로벌 야망을 꺾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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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자심 무하마드 알-자부리(Sami Jasim Muhammad al-Jabu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