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행위
제목:

팬암 항공73기 납치

카라치, 파키스탄 | 1986년 9월 5일

미 국무부는 와두드 무하마드 하피즈 알-투르키(Wadoud Muhammad Hafiz al-Turki), 자말 사이드 압둘 라힘(Jamal Saeed Abdul Rahim), 무하마드 압둘라 칼릴 후세인 아르-라하얄(Muhammad Abdullah Khalil Hussain ar-Rahayyal), 무하마드 아흐메드 알-무나와르 (Muhammad Ahmed al-Munawar) 등 모두 아부 니달 테러 조직의 일원으로 알려진 이들의 체포 및/또는 유죄판결을 가져올 수 있는 정보에 대하여 각각 5백만 불까지의 상금을 승인하였음.

1986년 9월 5일 오전 6시경, 파키스탄 카라치 지상에 있던 팬암 항공 73기는 아부 니달 조직원들에 의해 납치되었다. 최소 78명의 미국인을 포함한 379명의 승객과 승무원은 납치 당시 항공기에 탑승하고 있었다. 승무원은 탈출하였고, 비행기는 움직일 수 없는 상태가 되었다. 납치범들은 비행기를 수중에 넣은 후 조종사에게 납치범과 승객을 태운 비행기를 키프로스로 운항하도록 요구하였다. 납치 과정 중, 한 미국 인이 비행기 통로에서 처형되었다. 납치 마지막에, 납치범들은 승객들에게 발포하였다. 적어도 20명의 승객이 살해되었으며, 100명 이상이 중상을 입었다.

파키스탄 당국은 현장에서 네 명의 혐의자를 체포하였으며, 추후, 공격 계획에 도움을 준 다섯 번째 혐의자를 체포하였다. 이 보상 프로그램에 적용되는 4명을 포함하여 전체 5명이 심리를 거쳐 유죄 판결을 받고 파키스탄 형무소에 투옥되었다.

2001년 9월, 그 다섯 명의 유죄판결을 받은 테러범 중 하나인 자이드 하산 아브드 알-라티프 사파리니(Zayd Hassan Abd al-Latif Safarini)는 파키스탄 당국에 의해 석방되었다. 그는 후에 FBI에 의해 구금되어 미국 연방법원에서 기소되었다. 2003년 12월 16일, 사파리니는 미 법무부가 제안한 유죄 인정 협상에 동의하였다. 2005년 5월 13일, 그는 160년의 형에 처해졌다.

2008년 1월, 이 보상 프로그램에 적용되는 네 명의 납치범은 파키스탄에서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와두드 무하마드 하피즈 알-투르키(Wadoud Muhammad Hafiz al-Turki), 자말 사이드 압둘 라힘(Jamal Saeed Abdul Rahim), 무하마드 압둘라 칼릴 후세인 아르-라하얄(Muhammad Abdullah Khalil Hussain ar-Rahayyal), 무하마드 아흐메드 알-무나와르(Muhammad Ahmed al-Munawar)는 District of Columbia에서 납치에 가담한 죄로 기소되었으나 풀려난 상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테러 수배자를 참고하십시오.

와두드 무하마드 하피즈 알-투르키(Wadoud Muhammad Hafiz al-Turki)

무하마드 아흐메드 알-무나와르 (Muhammad Ahmed al-Munawar)

무하마드 압둘라 칼릴 후세인 아르-라하얄 (Muhammad Abdullah Khalil Hussain ar-Rahayyal)

자말 사이드 압둘 라힘(Jamal Saeed Abdul Rah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