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수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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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알림 살만 (Maalim Salman)

최고 3백만 불까지

마알림 살만은 지금은 사망한 알샤바브 지도자였던 하메드 아브디 아와 모하메드(고데인)가 알샤바브를 위한 아프리칸 외국전사들의 우두머리로 선택한 인물이다. 그는 비 소말리 공작원들을 훈련시켰으며, 아프리카에서 관광객들, 유흥업소들, 그리고 교회들을 표적으로 공격했다.

주로 소말리아 밖에서 테러 활동을 하고 있지만, 살만은 소말리아에서 살면서 소말리아 안에서 외국 전사들을 훈련시켜 다른 곳으로 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밖에 다른 테러 공격으로, 알샤바브는 2013년 최소 65명의 사망자를 낸 케냐 나이로비 웨스트게이트 몰 공격을 주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