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수배 중
정의 구현을 위한 정보...

후사인 무하메드 알-우마리

최고 5백만 불까지

미 국무부는 후사인 무하메드 알-우마리를 체포 및/또는 유죄판결을 가져올 수 있는 정보에 대하여 5백만 불까지 포상금을 승인하였음.

후사인 무하메드 알-우마리(Husayn Muhammed al-Umari)는 1982년 8월 11일, Pan American World Airways 항공 830기 폭파에 가담하여 승객 한 명의 살인과 16명의 부상, 그리고 267명의 탑승 승객과 승무원에 대한 살인 도모 혐의로 FBI의 수배를 받고 있음. 알-우마리는 이 테러행위로 기소된 3명 중 한 사람으로 그 항공기가 일본 나리타에서 하와이의 호놀룰루로 가는 도중 폭파한 폭발물을 설계 및 조립한 자로 알려져 있음.

알-우마리는 District of Columbia의 미 지방법원에서 다음의 죄목으로 기소되었음: (1) 재산 파손 모의; (2) 살인 모의; (3) 살인; (4) 항공기 파괴; (5) 국제 간 교역 목적에 사용된 항공기 파괴; (6) 항공기 내 폭발물 설치; (7) 폭행; (8) 항공기 파괴 시도; 및 (9) 그러한 목적을 위한 지원과 교사. 1998년, 공범자로서 항공기 내에 폭탄을 설치한 모하마드 라세드(Mohammad Rashed)는 체포되어 미국으로 이송되었음. 그는 그 폭발을 위한 자신의 역할을 시인하였으며 감형을 위해 협조 문서에 서명하였음.

폭탄 제조의 달인으로서, 그리고 한때 “5월 15일” 테러 집단의 우두머리로 알려진 알-우마리는 또한 1985년 파리의 Marks and Spencer 백화점과 Leumi 은행 폭발에 가담한 혐의로 프랑스 정부에 의해 기소된 적이 있음.

알-우마리는 그의 처가 사는 것으로 알려진 레바논 여권을 소지하고 있을 수 있음. 그는 두 아들과 두 딸을 두고 있음. 그는 몇 년간 이라크에서 살았음. 그의 현재 행방은 알 수 없으나, 레바논 또는 이라크에 거주할 가능성이 있음. 그는 항상 총기를 소지하고 다니는 것으로 알려졌으므로 무기를 소지한 위험인물로 간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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