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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케르 벤 압델아지즈 부쏘라

최고 5백만 불까지

파케르 부쏘라는 일명, 아부 유시프 알투니시로 알려졌으며 과격 이슬람 극단주의와 깊은 관계를 맺고있는 튜니지아 국적의 인물임. 자살 순교자가 되겠다는 자신의 의도를 선언한 알 카에다 훈련 행동 요원임. 튀니지아 테러 용의자인 압데라우프 즈데이와는 동료이며, 두 사람이 과거에 같이 여행한 것으로 추정됨.

부쏘라는 1988년에 프랑스에서 살기위해 모국인 튀니지아를 떠남. 1991년 프랑스를 떠나 캐나다 몬트리올로 이민, 1990년대에 캐나다와 튀니지아를 자주 왕래함. 1999년 캐나다 시민권을 취득하여 캐나다에서 사는 동안 몬트리올에 있는 아수나 회교사원을 출석함.

부쏘라는 1999년에 캐나다를 떠나 1999년에서 2000년까지 아프가니스탄을 한 번 이상은 방문한 것으로 추정. 아프가니스탄에 있는 동안 알 카에다로 부터 훈련을 받고, 캐나다로 다시 돌아옴.

관계 당국은 부쏘라가 캐나다나 미국으로 돌아와서 테러 공격을 계획, 실행할 가능성에 대해서 계속 주의하고 있음. 심각한 질환으로 몸이 극도로 쇠약해져 몸무게가 줄고 외모가 다를게 보일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