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수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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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브둘라히 야레

최고 3백만 불까지

아브둘라히 야레는 알 샤바브의 보도 책임자이다. 그는 또한 알샤바브의 설립자이자 수장인 아메드 아브디 아으 모하메드(고데인)의 대리 역할을 한다.

알 샤바브는 이슬람 법정 소말리 위원회의 군사 조직였으며, 이 조직은 2006년 후반에 소말리아 남부 지역 대부분을 점령했다. 알 샤바브는 소말리아 남부와 중앙 지역에서 폭력적인 내란을 계속해 왔다. 이 조직은 각종 자살 폭탄 테러를 포함하여 많은 폭파 사건들을 주도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소말리아의 모가디슈와 중앙, 북부 지역에서 주로 소말리 정부 관계자들을 비롯하여 소말리아의 과도정부(TFG)의 연합국들을 상대로 테러 공격을 해왔음. 알 샤바브는 2008년 10월에 발생한 5건의 자살 자동차 폭발 공격을 주도한 것으로 추정됨. 이 폭발 공격은 소말리아 북부의 2개 도시에서 동시에 발생했으며, 26명이 사망하고 29명이 부상당했다. 알샤바브는 2010년 7월 11일 우간다 캄팔라에서 빌생한 2건의 자살 폭탄 테러를 주도했으며, 한 명의 미국인을 포함하여 70명 이상이 사망했다. 이 단체는 또한 소말리 평화 운동가들, 국제지원 봉사자들, 많은 시민 지도자들과 기자들을 암살했다. 2012년 2월, 알샤바브와 알카에다는 두 단체가 공식으로 동맹 관계를 맺었음을 발표했다.

미국 국무성은 이민 및 국적법(수정) 제 219장에 의해 알샤바브를 외국 테러범 조직으로 2008년 2월 26일 명명했으며, 대통령령 13224의 특별지정 국제 테러범으로 2008년 2월 29일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