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수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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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둘 라만 야신

최고 5백만 불까지

압둘 라만 야신은 1993년 2월에 뉴욕시에 있는 세계무역센터 폭파 사건을 주도한 람지 아메드 유세프를 직접 도와줌. 유세프와 야신은 세계무역센터 건물 지하로 폭발물이 가득 찬 화물차를 몰고 들어가 이로 인해 6명이 사망하고 천여 명의 부상자가 발생했음. 야신은 폭파 후 즉각 구속을 피하여 미국을 탈출함.

폭파 사건 후 사법 당국은 야신을 포함하여 폭파에 관여한 수 명의 테러 혐의자들을 기소하고 체포할 수 있는 증거를 확보하였음.

야신은 미국에서 출생하여 1960년대에 이라크로 건너갔다가 1992년 가을에 미국으로 다시 돌아왔음. 미국 여권을 소지하고 있음.

상기 인은 아래 혐의로 기소되었음:

화염이나 폭발물을 사용한 파손 행위, 화염이나 폭발물를 사용한 미국 재산 파손, 폭발물을 거래 목적으로 각 주로 운송하는 행위, 자동차 또는 자동차 관련 설비의 파괴, 미정부에 대한 범법 또는 사기 음모, 방조 및 교사, 사형, 또는 사망이 초래될 경우 사형 또는 무기징역형, 근무중인 연방 직원에 대한 폭행, 살인적인 무기 또는 기구를 사용한 폭력범죄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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