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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데라우프 벤 하비브 즈데이

최고 5백만 불까지

압데라우프 즈데이는 일명 파루크 알투니시라고 알려졌으며 극단주의자 집단에 소속하여 광범위한 활동을 한 인물임. 알 카에다와 긴밀히 연관되어 납치 및 테러작전 실행을 계획하는데 관여함. 즈데이는 튜니지아인으로 테러 혐의가 있는 파케르 부쏘라와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과거 두 사람이 같이 여행을 한 적도 있는 것으로 추정됨.

즈데이는 모국인 튀니지아를 1991년에 떠나서 캐나다 몬트리올로 이민, 1995년 캐나다 시민권자가 되었음. 즈데이는 몬트리올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했고 몬트리올에 있는 회교사원에 출석 하였음.

즈데이는 1999년에 캐나다를 떠나서 2000년 한 해 동안 아프가니스탄에서 전투훈련을 받고 전투경험을 쌓았음. 북부 아프간 동맹을 상대로 한 전투에 참가하고 지하드를 위해서 순교하겠다는 자신의 의도를 밝힌 자살 편지를 지필함. 이 시기에 즈데이는 잘 알려진 순교 동영상에 출연했고 그 동영상은 2001년 알 카에다 지도자의 집에서 나중에 발견되었음.

2001년에 몬트리올 지역으로 돌아온 후, 즈데이는 지하드에 가입하는 방법으로 극단주의자와 친교를 맺은 다음, 캐나다를 떠남. 관계 당국은 즈데이가 캐나다나 미국으로 돌아와 테러 공격을 계획하거나 실행 할 가능성에 대하여 계속 주의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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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진 압데라우프 벤 하비브 즈데이
추가 사진 압데라우프 벤 하비브 즈데이